[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8> - 아닌 밤중에 소동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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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8> - 아닌 밤중에 소동

[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8> - 아닌 밤중에 소동

     |2013년 10월 25일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8> - 아닌 밤중에 소동 [ 빌어먹을 너희들 다 가만두지 않을거야, 알았어? ] 별안간 큰소리로 인해 단잠에서 깨어났다. 벌써 날이 밝았나 싶었지만 아직 시간은 한밤중. 꿈을꿨나 싶어 다시 잠을 청하려는 순간 곤란해 하는 유라의 목소리가 들렸다 [ 저기 그러니까 내 말은,] [ 닥쳐 개자식아. 니말따위 듣고싶지 않아] 설마 싶어 벌떡 일어나니 굉장히 화난 얼굴로 조니뎁이 길길히 날뛰고 있었다. 그 앞에 황당한 표정의 미국할배와, 난감해 하는 유라. 대체 이게 뭔 소란이야 [ 그러니까, 미안하지만 감시카메라는 없어 대신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