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팡야를 다시 하는 중입니다.
Post
원문 보기 →
간만에 팡야를 다시 하는 중입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꽤 재미있네요. 허나 예전에 하던 감이 다 죽어버리는 통에, 좀 고생도 하고 있습니다. 복귀 기념(?)으로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쿠 웨딩 드레스도 쿨하게 질러버렸지요. 아는 사람들이랑 잠깐식 즐기는게 꽤 재미지네요. 언젠간 옛날 감도 살아나려나...

오랜만에 해보니 꽤 재미있네요. 허나 예전에 하던 감이 다 죽어버리는 통에, 좀 고생도 하고 있습니다. 복귀 기념(?)으로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쿠 웨딩 드레스도 쿨하게 질러버렸지요. 아는 사람들이랑 잠깐식 즐기는게 꽤 재미지네요. 언젠간 옛날 감도 살아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