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그동안의 여행길
얼마 전 친구가 블로그에 지금껏 다녀온 여행을 쭉 정리해 뒀는데 참 보기 좋더라고요. 저와 다른 곳을, 가끔 같은 곳을 다닌 친구의 기록을 보며 설렜던 감정도 그 동안의 여행도 덩달아 다시 생각나고. 감정이 모락모락 피어 올라서 그 동안의 여행을 짧게 (라고 하기엔 무지 길어졌지만) 정리해봤습니다. 또 나가게 되지 않을까요? 조만간이 될 수도 있고 나중이 될 수도 있고. 차차 여행기 링크도 붙이는 등 이 글은 지속적으로 수정 및 업데이트 하려고 해요. 적어보니 제법 스압이네요. 생각보다 덜 다녀왔다 싶으면서 생각보다 더 다녀왔다 싶기도 하고 :) 그런데 정리해보니 이건 뭐 내가 살찐 역사 기록도 아니고 ㅠㅠ 다시 못갈것처럼 여행지에서 먹어댔는데 대부분의 여행지는 다시 갔네요.. 내 몸에게 무슨짓을한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