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60.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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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60.무직)
고질라 성님 리즈시절엔 유쾌상쾌하신 성격으로 육해공을 가리지않고 종횡무진 하셨는데 아이고 이젠 늙으셔서 턱살도 많이 붙으시고,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셔서 벌레 두마리한테 얻어맞는 모습을 뵙고나니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려 차마 영화를 제대로 못보겠더이다.

고질라 성님 리즈시절엔 유쾌상쾌하신 성격으로 육해공을 가리지않고 종횡무진 하셨는데 아이고 이젠 늙으셔서 턱살도 많이 붙으시고,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셔서 벌레 두마리한테 얻어맞는 모습을 뵙고나니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려 차마 영화를 제대로 못보겠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