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성안 최대 식수였던 ..이도1동 가락쿳물(용천수, 멸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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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성안 최대 식수였던 ..이도1동 가락쿳물(용천수, 멸실) 터
[향토문화] 성안 최대 식수였던 ..이도1동 가락쿳물(용천수, 멸실)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84 가락쿳물로 가던 옛 올레길 흔적은 아직도 남아 있다. 이도1동 가락쿳물(용천수, 멸실) 터 위치 ; 이도1동 1437-22번지 시대 : 미상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원래 제주성 안에는 식수인 용출수가 없었다. 조선 중종(1512년) 목사 김석철(金錫哲)이 성을 확장하고 방어시설을 갖출 때 성안에 식수가 없어서는 안 되기에 가락쿳물을 성 안으로 넣기 위해 별도의 중성(重城)을 쌓았다고 한다. 김정이 쓴 충암집의 ‘제주풍토록’에서 “내가 사는 근처에서는 다행히 샘이 솟아 흐르고 있는데, 성남과원 동쪽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