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헌트>: 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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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헌트>: 너 자신을 알라
스포 주의 일명 "발암영화"로 유명한, 제가 사랑하는 배우 중 하나인 메즈 미켈슨 형님이 나오는 를 이제야 봤네요. 봐야지 봐야지 해놓고 이렇게나 오래 걸릴 줄이야.. 영화 얘기로 가보자면, 요즘 영화를 보고나면 "왓챠"를 비롯해서 "네이버 영화"와 같은 곳에 가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영화를 봤는지 한번씩 훑어봅니다. 는 크게 제가 예상했던 반응이랑 크게 다르진 않더군요. 유치원 원장을 증오하는 루카스를 대변하는 목소리나, 나 또한 저 마을의 주민이었다면 그를 옹호할 수 있었을까?하며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는 관객 등등, 특별할 것 없는 반응이 대다수였습니다. 저의 경우도 특별히 다르진 않았습니다. 억울해하면서도 그저 당하고만 있는 루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