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바다가 나를 부르네~ 세부 여행으로]

정보의 신|2016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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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바다가 나를 부르네~ 세부 여행으로]

정보의 신|2016년 1월 18일

[에메랄드 바다가 나를 부르네~ 세부 여행으로] 원래 오늘은 신제품 관련 포스팅을 하려 했으나, 휴가 시즌인지라… 복합기 대신 눈이 시원~해지는 여행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포스팅을 찜통 사무실에서 (남몰래) 휴가를 계획 중인 모든 직장인 분들께 바칩니다. 사실 저는 그 동안 ‘여행하면 관광이지!’라는 생각으로 휴양 목적의 여행은 기피(?)했었습니다. 그런데 계란 한판을 훌쩍 넘기니 관광이고 뭐고 나는 그냥 쉬고 싶다.. 그래서 필리핀의 세부로! 커플들이 주로 간다는 그곳! 실제로 커플들이 드글드글했던 그곳! 하지만 저는 여자와 함께… 또르르.. 최근 본인의 세부 여행을 통해 깨달은 동남아 여행의 소소한 팁을 나눔하겠습니다. (지나친 소소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