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와 거상.

人生無쌍|2013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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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와 거상.

완다와 거상.

人生無쌍|2013년 7월 3일

PS2 시절 명작게임 추천받으면 자주 꼽히는 게임이 이거였습니다. 하지만 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스포일링당한 엔딩이 제 취향이랑은 거리가 멀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흘러간 명작 주간을 맞이하야 며칠간 열심히 플레이해서 엔딩을 보았습니다. (이코를 먼저 깬 덕분에 이마에 I자 있는 아그로를 탔습니다.) 엔딩이야 제 취향이 아닙니다만 아무튼 명작 인정 ㅇㅇ.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완다가 연인을 살리기 위해 애마 아그로와 함께 거상을 때려잡아야 합니다. 끝. 때려잡는게 목적인지라 이코와 비교하면 액션게임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거상입니다. (대부분) 엄청 크거든요. '아, 한방 맞으면 죽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한대 맞고는 안죽지만요. 공통적으로 약점에 올라타서 몇 번 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