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1월 29일 오재일은 김시진 아래서 실패한 적이 있기에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었고, 김재호니 최주환, 최재훈 등은 다 묶였을테죠. 어차피 이러저런 해석이 나올테지만 결론은 이미 나왔습니다. 롯데는 이로써 최대한의 단기 화력이니 즉전감을 보강함으로 인해 결국 결론은 성적을 내야한다는 걸로 굳어져 가는거 같습니다. 김시진 감독도 성적의 압박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는게 이번 보상 선수 지명이니 트레이드로 나타나는거죠. 2년 내에 뭔가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