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동이-난 이걸 보고 싶었단 말이다..

SeoLaem|2014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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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난 이걸 보고 싶었단 말이다..

갑동이-난 이걸 보고 싶었단 말이다..

SeoLaem|2014년 6월 21일

마지막회를 보면서... 요새 재미는 없었지만 궁금했던 몇 가지를 어떻게 풀어줄까 내심 기대했었으나.... 흠.... 하나도 푼 게 없다..... 내가 궁금했던 건 류태오의 어린 시절나왔을 때부터.. 과연 류태오가 정말로 아빨 죽였을까 엄마가 간간히 나오면서 뭔가 성격적으로 문제있어보이고.. 난 계속 엄마가 정말 죽게한 사람이고.. 계속 주식보는 걸 보니 회사욕심에 그랬을 수 있었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지분포기각서에 형제로 보이는 애한테 몰아준걸 보니 류태오가 친자식이 아닐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결국 어떻게 아빠가 죽었는가는 나오질 않고.. 엄마에 대해서도 먼가 까지 못했다... 두 번째 내가 보고싶었던 건.. 첫 갑동살해동기에 대한 과거씬 웹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