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모로코, 생 굴 양식
모로코는 아프리카서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서쪽은 대서양과 맏닿은 해안선를 길게 가지고 있습시다따라서 대서양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살아가는 어민들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이 중에 굴 양식이 유명합니다모로코를 방문하면 기회가 되면 생굴을 맛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입니다싱싱한 굴 위에 레몬을 뿌려가면서 먹는 것이 굴을 맛 있게 먹는 방법의 하나 입니다생선구이 위에 신선한 레몬을 뿌려 맛 있게 먹는 것처럼 ~먹기 전에 굴을 얼믐 위에 놓고 차게 하면 더 싱신한 맛이 납니다모로코의 굴이 왜 맛이 있느냐에 대해 대서양 물이 돌면서 모로코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 곳에서 굴 양식을 하니 맛이 좋다고 설명을 합니다모로코의 굴 양식장 입니다굴은 불 위에다 조개 구이처럼 구워먹어도 맛이 있습니다우리나라는 굴국에다 굴국밥까지 맛있게 먹기도 하지요 ~왈라디야의 위치 입니다왈라디야의 굴 양식장과 어향을 둘러보는 것도 즐겁습니다도시에서만 살아 온 분들은 어항 가까이만 와도 생선 비린내를 금새 코로 느낍니다 ~작은 고깃배를 어항 안에 가득 정박 시켜 놓은 풍광은 어느 화가의 그림을 보는 것 같습니다양식장에서 딴 굴을 현장에서 맛 보면 좀 짠 맛이 있지만 굴의 싱싱한 맛에 입 안은 즐겁습니다여기에다 레드 와인을 겉들이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의 맛을 즐기는 것이겠지요 ㅎㅎㅎ구어 놓은 굴 입니다 굴 양식장 가까이 있는 왈라디야의 레스트랑 입니다넓은 대서양의 바다 풍광을 바라보면서 굴 요리를 즐기는 것은 환상적일 것 입니다여러분께서도 기회가 나면 이런 해변의 레스트랑에서 굴 요리 한 번 멋지게 즐겨 보기 바랍니다 tag : 굴 양식, 왈라디야
Related Posts
1 post
(부산 강서구 / 가덕도 #2) 굴 양식으로 유명했던 작은 어촌마을이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공항으로. 신공항이 지어질 가덕도를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 <눌차왜성, 눌차초등학교>
가덕도는 굴 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굴 양식이 지난 1923년에 바로 이 가덕도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니, 굴 양식의 역사가 무려 100년이 넘습니다. 굴 양식을 포함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변화 속에서 풍부한 역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 바로 이 가덕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덕도에 신공항이 들어서게 되면 당연히 이 역사와 문화가 훼손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신공항 건설을 반대했었죠. 하지만 신공항은 예정했던 대로 건설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덕도에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많은 굴 껍데기가 쌓여있길래 이게 다 뭔가 했습니다. ㅎㅎ 현재 가덕도에 살고 있는 주민은 약 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