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여우 센코 씨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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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여우 센코 씨 10화

생각해보니, 날씨를 이유로 휴업한 적은 없던 것 같군요... -┌ 어느새 시간대는 겨울철로 이동했습니다... 전전화 즈음에 여름 에피소드를 다루다가 갑자기 겨울철로 점프하니 다소 당혹스러웠는데요... 그래서 눈내리는 날의 일상으로 전개된 전반부 에피소드는 당혹감이 앞서는 인상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힐링을 선사한 내용이었습니다만... 이번 화에서 진짜로 중요했던 건 후반부 내용, 후반부에는 전도 얼굴을 비추었던 '그분'이 드디어 전면에 나서게 된 바, 나카노에게도 센코 씨에게도 여러 의미로 위기가 찾아온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 후반 에피소드는 서비스 요소가 꽤나 강했더군요... 이거 참 눈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이렇게 이래저래 기존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