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밀 축제

명품 추리닝|2012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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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축제

우리밀 축제

명품 추리닝|2012년 6월 4일

일요일 아침, 모닝콜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다. 주말임에도 일정한 시간에 눈이 떠지는 순간이 반가웠다. 김치찌개를 끓여 아침식사를 하고 설거지를 끝냈다. 전날도 출근하여 밀린 일을 했기 때문에 일요일 만큼은 놀고 싶었다. 마침, 반가운 이에게 전화가 왔다. 20분만에 준비를 하고 광주 광산구 우리밀 축제에 즐겁게 끌려갔다. 우리밀 축제는 야외에 부스를 세워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우리밀 축제의 부스들을 구경하기 전에 점심부터 먹기로 했다. 우리밀로 만든 콩국수와 부침개. 각 2,500원. 부침개는 훌륭했고, 콩국수의 면발은 너무 질겼다. 우리밀로 만든 다양한 음식만들기를 체험하고, 먹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가격은 메뉴에 따라 다양하다. 노동요가 절로 나오는 전시 부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