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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6> - 우크라이나 사람은 친절해](https://img.zoomtrend.com/2013/10/15/d0060614_525c2b74c5283.jpg)
[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6> - 우크라이나 사람은 친절해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6> - 우크라이나 사람은 친절해 타임리프라는 것이 있다. 타임리프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공간을 초월 -눈 깜짝할 사이에 몇 시간이 지나가 버리는 것을 말한다. 혹은 몇 분, 몇 시간 며칠이 될 수도 있는데,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아무렇게나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갑자기 왠 뜬금없는 타임리프냐고? 그 과학적 가설로만 존재한다는 타임리프를 키예프에서 겪은것이다. 내가, 이 내가 말이다. 분명히 눈을 떠 시계를 확인했을 때 숫자는 6시 40분. 일찍 일어나서 시간도 남는데 산책이나 할까, 아니면 밥부터 먹을까. 몇 가지 경우들을 머리에 떠올리며 눈을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