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선이냐 쏘니

힘세고 강한 이글루|2018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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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최선이냐 쏘니

힘세고 강한 이글루|2018년 6월 12일

1. 라오어2 - 검증된 퀄리티의 너티독. 넛빠 새끼들은 앱등이들이랑 하등 다를 게 없는 역겨운 족속들이다보니 너티독도 덩달아 폄훼 당하는 경향이 가끔 있지만 특유의 쫄깃한 느낌과 연출력은 역시 갑. 그런데 사람 그래픽은 묘하게 이질감이 드는 게, 10년 전 게임들 오프닝 CG가 움직이는 퀄리티라서인 듯. 어떤 면에선 파판 극장판 같은 고무인간 질감이라 오히려 사람 같은 느낌은 전작이 낫지 않았나? 싶은 게... 보빔 논란이 강하게 생길 거 같긴 하다만 서양게임들이 폭력엔 관대해도 에로에는 엄근진하다가 보니 그냥 저 정도 선에서 끝날 거 같다. 2. 고스트 오브 쓰시마 - 푸성귀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는 플스2 시절 귀무자 플레이로 리턴.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처럼 사무라이 칼부림 겜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