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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더기버스 저작권 친필 사인 위조 의혹 바비 뮤비 촬영 중단은 전홍준 지시 주장 이제 와서 발 빼 입장문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와 외주 제작사인 더기버스의 갈등이 진흙탕으로 치닫는 가운데 더기버스 측이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 저작권을 몰래 구입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17일 디스패치에서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 모르게 큐피드를 만든 스웨덴 작곡가 3명(Adam von Mentzer, Mac Fellander, Louise Udin)에게 따로 돈을 주고 저작권을 몰래 구입했다며 친필 사인 위조 의혹을 제기하였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안성일 대표는 지난 3월 스웨덴 작곡가 3명의 지분 74.5%를 본인과 회사 앞으로 옮기는 지분 변경 확인서를 통해 큐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