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키스 , 2011

in:D|2014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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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키스 , 2011

시작은 키스 , 2011

in:D|2014년 6월 18일

[시작은 키스 , 2011] 한국판 작명 센스는 마음에 안들지만 원제가 불어인 관계로. 아마 간만에 멜로 영화가 보고 싶기도 했던것 같고, 오드리 토투 때문에 봤을거라 생각되는 영화인데, 이유야 어쨌든 결과적으로 아주 기억에 남는 영화는 아니었다. 전반적으로 무난해서 애써 기억하려고 하지 않으면 금방 잊을것같다. 프랑스 영화 답게 잔잔하고 더해서 풋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