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3)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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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3)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3)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6일

(좀 있으면 이온이랑 만난지 1주년 입니다) 이온 : 요리 도중에 조미료가 다 떨어진걸 눈치채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온 : 이웃의 사람에게, 조미료 빌려주세요, 라고 부탁할 수도 없고.... 이온 : 네리코상의 집은 조금 떨어져 있고....... 라고 할까, 빌리러 가면 사가, 라는 소리 들을까나? . . . (납량부채) 이온 : 납량부채, 완성이야! 이온 : 라니, 이것 뿐이면 그냥 부채로 밖에 보이지 않을까나? 이온 : 이건 말이지, 재료에 프로스트광을 사용한 부채야 이온 : 프로스트광은 알고 있지? 차가운 냉기를 발산하는 금속이야 이온 : 그러니까 부쳤을 때에, 굉장히 차가운 바람이 부쳐져와 이온 : 문제는, 금속을 사용해 조금 무거워서, 긴 시간 부치면 손목이 지쳐,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