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추천영화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
Post
원문 보기 →
금주의 추천영화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
* 개봉일에 봤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에 가서 또 봄. * 솔직히 이 영화가 달성해야 하는 퀘스트가 좀 많은가요. 요즘 마블 프렌차이즈들이 그렇게 잘 된다는데, 엑스맨 1,2편은 잘 됐지만 3편은 대대적으로 망했지, 울버린 시리즈도 흥행 못했지. 엑퍼클이 나오면서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주인공 배우는 연령별 두 배로 늘어나고, 거기에 딸린 식구(캐릭터)가 한 둘인 것도 아니고. 두시간동안 앞서 개봉했던 시리즈들을 정리하면서도 재미도, 메시지도 넣어야 하고. 아울러 캐릭터들의 성격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액션을 넣으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빌런에 대한 설정도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다음 편이 보고 싶어질 만큼 잘 만들어야 하지. 근데 그 모든 우려를 넘어서고 다 해치웠습니다. 워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