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23일차, 힌두대학교에서 물감세례
Post
원문 보기 →![[인도네팔안다만] 23일차, 힌두대학교에서 물감세례](https://img.zoomtrend.com/2016/08/19/d0005365_57b4264e105d4.jpg)
[인도네팔안다만] 23일차, 힌두대학교에서 물감세례
간밤의 바라나시는 매우 더웠습니다.3월 중순이 넘어가자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40도 이상의 무더위가 시작되네요. 낮동안 달궈진 외벽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에 몇 번이나 깼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은 시바 카페로 시원하게 찬물샤워를 한 뒤(그나마 오후가 되면 찬물도 데워져서 뜨끈함)찬호와 함께 시바 카페로 아점을 먹으러 갑니다.혼자라면 모나리자였겠지만, 오늘은 함께니까요 시바 카페 작년 1월 이후 처음 와 보는 시바 카페 티벳식 음식을 기본으로 일본식, 서양식, 빵 등을 파는 집입니다.특히 제대로 된 빵 접하기 힘든 이 뱅갈리 토라 골목에서 몇 안 되게 제대로 된 빵을 먹을 수 있는 곳. 크림 도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