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가 저를 찾아왔었어요~'' 오랫만에 국민배우 전도연을 능가(?)하는 설경구의 멋진 연기를 만난다... 세월호의 아이들은 5년 전에 우리를 떠났지만 우리는 그들을 한시도 잊지 못한다. 그들 가족의 아픔에 공감하고 잊지 않음을 약속하는건 5년전 그날에 살아남은 모든 대한민국 어른들의 '의무'이다. 애들아~ 잘 지내렴 미안하다. 관련글 : [도서]거짓말이다 [도서]금요일엔 돌아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