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는(본) 드라마

La Nuit Etoilee-  |2013년 1월 18일
Posts
요즘 보는(본) 드라마

요즘 보는(본) 드라마

La Nuit Etoilee-  |2013년 1월 18일

드라마의 제왕 초반에 긴장감 넘치고 명민좌 캐릭터에서 장준혁이랑 강마에가 동시에 보여서 오오 이거 뭐야 재밌어! 작가도 장항준 감독이네 오오오오오!! 하면서 열심히 봤는데 보는 중간쯤부터 너무 뻔해져서 재미가 급감. 그래도 엔딩까지 본 이유는 츤츤데레데레하는 명민좌때문에.. 의외로 명민좌랑 려원이랑 케미가 좀 살아서..물론 파릇파릇 상큼 달달한 케미까지는 아니었지만-_- 여튼 해피엔딩 좋아했는데 요즘은 내가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건지 왠지 새드엔딩이 좋아져서..드제 엔딩이 난 조금 그랬어.. 굿와이프 네, 저 요즘 미드 달리기 주간입니다. 한드 달달한게 없음. 손 놓은지 한 일년 반쯤 만에 다시 보기 시작하는데 -_- 다시 봐도 역시 몰입도 좋네. 2시즌 마지막화에선 소리소리를 지르고..윌이랑 알리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