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감독 야마칸, 심야에 일반인과 대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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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감독 야마칸, 심야에 일반인과 대배틀
■야마모토 유타카씨의 트위터에서 야마칸씨와 일반인이 트위터에서 대격론을 펼치다 ↓ ※야마칸씨의 발언을 발췌 <트윗을 일부 발췌> 일반인: 이렇게 곡해 될 법한 말을 지금까지 계속 쌓아온건 당식 쪽이잖습니까……저 같은 바보도 알기 쉽게 얘기 못하는거, 무지 꼴불견이거든요 야마칸: 그럼 잊어주시죠. 이 이상 댁한테 언급되는건 불쾌합니다. 저도 당신을 손님이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는지라(웃음) 야마칸: 참아주시죠(웃음)서로 죽이기라도 해볼까요?(웃음) 일반인: 협박이신가요? 고소할겁니다? 야마칸: 협박도 뭣도 아닙니다(웃음) 일 본 어 아 쉬 나 여? 일반인: 아뇨, 당신의 [서로 죽이기라도 해볼까요?]라는 말에 전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이건 어엿한 협박죄예요. 등의 문답이 새벽까지 지속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