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야수가 투수보다 늦은 이유
Post
원문 보기 →고졸 야수가 투수보다 늦은 이유
고교와 프로가 가끔 같은 공놀이 한다고 똑같은 취급을 받을 때가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프로는 프로고, 아마는 아마츄어일 뿐이죠. 프로에 오면 항상 코치들은 이런 말을 시키거나 해야 합니다. 고교때 배운 것들을 전부 잊고... 라는 식의 이야길 말이죠. 왜 초등학교이후, 아니 그전부터 리틀야구부터 해온 야구 엘리트(?)들이자 기계인데 이런 말을 할까요? 기본적으로 아마츄어와 상대하는 투수의 물량이 다릅니다. 고교야구가 아무리 잘나가도 3단 계투진 이런거 없죠. 거기에 원포인트는 더더욱... 선발만 상대하거나 계투는 한번 정도 겪는게 다인데 프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뭐 이런 설명은 필요한가 의문이기도 하군요. 여하튼 결정적으로 훈련 프로그램이니 뭐니 해서 야수가 투수보다 소화하고 배워야 할 것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