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계절을 잊은 채 꽃피우고 있는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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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계절을 잊은 채 꽃피우고 있는 부용
【한라수목원】 계절을 잊은 채 꽃피우고 있는 부용 여름이 다가도록 아직 다 꽃을 못 피운 나무가 있네요삼림욕장 탐방로 입구에 나란히 서서연분홍 꽃잎을 나풀거리며 눈 맞춤을 해주고 있는 아욱과인 부용입니다부용 Hibiscus mutabilis L. 오랫동안 이어피기를 하며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부용은1~3m로 자라는 낙엽활엽 반관목으로관상용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나무지요 커다란 잎은 어긋나기로 달리며대부분 손바닥 모양으로 얕게 갈라집니다 위로 치켜세운 꽃대에 열매를 옆에 끼고화사하게 피어나고 있는 꽃. 뜨거운 여름에 꽃을 피우기 시작하여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초가을 까지 쉴새없이 꽃은 피어나고 있습니다 열매는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