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드래프트 완료.

BlueThink|2013년 6월 10일
Posts

[다저스]드래프트 완료.

BlueThink|2013년 6월 10일

그간 고딩 포텐셜을 높이샀고 그걸로 지금 주축멤버를 뽑았던 로건 화이트. 하지만 그간 맥코티의 돈없는 졸부짓으로 오버드랩을 남발하면서 유망주씨가 말르다 바뀐 구단주덕에 걱정없이 임했던 첫 드랩. 근데 지명결과는 대딩위주. 10라운더까지 고딩이 1명임. 아마 현 주축멤버들이 대게 5년은 서비스타임이 있다는 점. 올해 고딩들의 풀이 마땅치 않은데다 작년 2라운더 파코 로드리게즈의 성공으로 빠르게 빅리그에 백업급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 선수들로 채우고 보자는것 같군요. 물론 그 와중에 1,2라운더는 대학동기생들보다 1살 어린 투수라 최대한 기존 철학에 접목은 시켰네요. 그간 돈이 없어서 신더가드(토론토-메츠딜때 핵심강속구 유망주. 애랑 잭 리 둘중 하나만 잡을 돈만있어 고민했던), 가우스먼(400만이 없어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