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그러고보니 이런게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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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그러고보니 이런게 있었구나
엠조이넷에서 모바일 창세기전 냈을때 준 포스터 액자 유리뒤에 그림 몇장이 있어서 갈 수가 있음 집에 오니 엄빠가 내 방을 뒤집어까고 인떼리아 재배치 하는 와중에 온갖 내 창피한 물건들이 다 나와버림 그와중에 잊고있던 이게.... 그러고보면 그때 티셔츠빼고 전 상품 다 모았었는데... 핸드폰 액정클리너는 아직도 굴러다니고 캘린더도 아마 어디 굴러다닐테고 머그컵은 깨졌고 액자는 이 와중에 유리가 반으로 동강난듯.. 이건 어째야한담 버려질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