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광고 싫다

이창|201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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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광고 싫다

이창|2012년 11월 15일

노트도 싫고 갤럭시3광고도 싫다. 기기자체는 좋다. 노트2는 사려고 마음먹고 있기도 하고. 그런데 그놈의 크리에이티브 남발이 싫다 이거다. 노트의 기능이 크리에이티브에 도움이 된다는건 알겠다. 그런점에 끌려서 구매하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크리에이티브함을 표현하는 방식이 영 맘에 들지 않는다. 메모를하고 사진을 편집하고 동영상을 편집하는 모든 행동이 크리에이티브함을 위한것은 아닐진데. 뭐 여기까진 근거 빈약한 개인적인 불평이지만. 유난히 크리에이티브를 강요받는 직업탓이라고 변명해본다. 각설하고, 광고 전반적으로 느껴지는 불편함은 서구권 외국인이 모델이며 그 나라가 배경이리는 점인것 같다. 해외 방송을 위해 어쩔수 없이 서양인을 모델로 썼는지 몰라도 그건 공효진의 나레이션과도, 한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