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s gone 간단한 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19년 6월 1일
Posts

Days gone 간단한 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19년 6월 1일

스토리 클리어 이후 후일담과 추가 엔딩까지 모두 봤습니다.사실 몇 일전에 클리어 했는데 바빠서 이제야 글을 적게되네요.먼저 이번 작품에 대한 총평은 무난한 작품이었습니다.너무 못만든것도 아니고 잘만든것도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게 나왔습니다.거의 게임이 끝날때 버그로 인해서 몇 번정도 진행이 안되서 PS4를 재부팅 후 게임을 키니 다시 진행이 되더군요.이것만 아니었어도 조금 더 높게 평가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막 부분은 조금 아쉽더군요.예시를 들면 이런식으로 나와서 [부저 : 이봐,친구 존 : 부저] 차라리 이름을 빼고 대사만 나오게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더군요. 스토리의 경우에는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재미있어지지만 조금 아쉬운부분도 존재하더군요.과거 이야기에 대해서나 스토리의 진행방식이 조금 아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