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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인형의 주인 - 아니..너무 자주 옮겨다녀
애나벨라, 보고 왔다.확실히 무섭긴 했는데, 재미가 있다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듯 하다.일단 사람 모양 인형 너무 극혐이다. 어릴때 눕히면 눈감는 아기 인형이 있었는데 너무 싫었다.확실히 그런 공포감을 이용한듯, 인형이 곰인형이었으면 조금 안무섭지 않았을까...... 이 영화의 문제점은 악마와 귀신의 조합과, 악마가 너무 왔다갔다 해서 아닐까악마가 귀신도 소환하고, 인형도 움직이고, 사람도 움직이고, 시체도 움직이고, 무슨 허수아비도 움직이고...이게 뭔가 싶더라. 그것도 하나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개를 한꺼번에 하는 멀티태스킹 능력도 뛰어나다니무슨 분신술 보는줄 ㅎㅎ 그래도 컨저링 시네마틱 이라는 이름하에 서로 얽혀서 이런 내용이 있었구나알아가는 재미는 있다. 다른 공포영화도 시리즈 물로 만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