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 셀레나 고메즈 결별설과 미국 언론 관련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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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 셀레나 고메즈 결별설과 미국 언론 관련 잡담

저스틴 비버 - 셀레나 고메즈 결별설과 미국 언론 관련 잡담

10대들에겐 브란젤리나였던 이 커플이 깨졌다고 떠들썩합니다. 빌보드 닷컴에선 '비버의 새여친은 누가 좋겠음?'(클릭) 뭐 이딴 투표도 하고 말이져. 하기야 신대륙이야 브리트니가 처녀냐 아니냐로 투표하며 병림픽하던 곳이니까 새로울 것은 없네요. 셀레나 고메즈는 본인 커리어보단 '저스틴 비버의 여친'이라는 타이틀로 더 유명해졌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후유증이 남을 것 같은데...좀 안타깝습니다. 거기다 벌써부터 저스틴 비버에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라는 새 여친이 있니 없니 하면서 수근거리고 있고 말이죠. 이런 식으로 '남친에게 다른 여자가 생겨서 차였다'라고 되어버리면 그 여자연예인에겐 이게 꽤 치명타였는데... 미국 사람들은 요상하게 '자길 버린 남친에게 계속 미련을 가지는 여자' 가쉽을 좋아하는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