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동백섬 이곳 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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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동백섬 이곳 저곳
동백섬에는 시계탑 역할도 하는 하얀 등대가 있다. 갈매기길이라고 불리우는 산책코스 마크도 붙어 있다. 토황소격문을 썼던 신라시대의 문장가 최치원을 기리는 팔각정이 있다. 아셈회의가 열렸던 누리마루가 있다. 예전에 학회 때 이곳에서 만찬을 한 적이 있는데 전망은 정말 좋지만 밥은 그렇게까지...

동백섬에는 시계탑 역할도 하는 하얀 등대가 있다. 갈매기길이라고 불리우는 산책코스 마크도 붙어 있다. 토황소격문을 썼던 신라시대의 문장가 최치원을 기리는 팔각정이 있다. 아셈회의가 열렸던 누리마루가 있다. 예전에 학회 때 이곳에서 만찬을 한 적이 있는데 전망은 정말 좋지만 밥은 그렇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