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생일맞이. 나들이. Day2. 군산.1

lights_are_blinking|2012년 5월 21일
Posts
여동생 생일맞이. 나들이. Day2. 군산.1

여동생 생일맞이. 나들이. Day2. 군산.1

lights_are_blinking|2012년 5월 21일

딸기막걸리로 인해. 헤롱헤롱. 하고 일어나보니 이미 점심시간.(사실 술마시고. 디아블로 하러. 동생이랑 피씨..바...ㅇ을.... 가서 늦게.......자긴 했음) 주말이라 올라가는 길이 많이 밀릴것도 걱정이 되서 이 근방 좋은곳으로 갈까 하여 인터넷을 뚜릿뚜릿 해서 찾은 곳은. 군산의 "은파호수공원" 넓은 호수가 매우 정비가 잘 되있는 곳이었다. 이 넓은 곳을 다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우리는 이 다리만을 한번 돌는것으로 마무리를 짓기로. (고속도로 막힐게. 두려웠음.) 이름도 이쁘다. 사랑의 문.(울아버지 뒷짐 특별출연) 다리가 밋밋하게 한길만 있는게 아니라 이 중간중간에 앉아 쉴수 있는 곳들이 있다. 호수가 무지 커서 다리도 은근 길었다 이렇게. 다리 중간 마다 이쁜 이름의 자리들이.^^ 구불구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