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비평가와 게임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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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비평가와 게임 개발자
비평가는 단지 게임 개발자가 자기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평가를 그만둬야 할까요? 어느 유튜버와 개발자 사이에서 생긴 갈등때문에 한 게임의 비평이 왜곡될 가능성이 생긴 모양입니다. 이번 주 초, 2백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토탈비스킷으로 유명한 비평가 존 베인은 최근 출시된 인디 게임 타이탄 소울에 대해 한 트윗을 올렸습니다. (전혀 내 취향에 맞지 않는다. 컨텐츠가 보스 잠금 해제뿐인 보스러쉬 컨셉의 게임은 별로 끌리지 않음.) 게임 개발자중 한 명인 앤드류 글리슨이 이에 맞트윗을 했습니다. (토일렛비스킷이 TS를 싫어한단다. 최고의 날이야.) (냉장고 상태) 마찰은 더욱 심해졌고 베인은 더 이상 타이탄 소울을 리뷰하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그 이유가, 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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