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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정말이지 골든 타임 드라마만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뭐 개인적으로 ER에 오는 응급 환자들 치료하는 거 볼때마다 마음이 짠해지고 실제 병원의 의료 행위가 선의가 아닌 사업에 의해 결정 된다는 불편한 진실에 화가 나고 동시에 이런 상황을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여야 하는 부분이 참으로 현실감 있습니다. 인턴에서 이사장 대리로 올라온 인물의 지위에 따른 어려움이 참으로 환타지 없이 진행 되었다는 점이 드라마 구성상 찬성하지만 드라마를 보는 관객의 입장에선 한편으론 분노하게 됩니다. 지난 번 이윽고 수송 헬기를 태운 환자에 대한 스토리가 마지막에 나오는데 하나하나 이상적인 방식이라 생각했던 헬기 수송이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치는 걸 보고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참으로 잘 보여 줬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모든 의료나 응급치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