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칼에 이어서 워게이가 또다시 선보이는 벨라루스산 아편입니다. 추중비가 44를 넘습니다. 전성기 떼오공에 맞먹는 엄청난 수치죠. 즉시 한판 뛰어봤습니다. 1어시를 기록했네요 사실 보시면 알겠지만 헤딩으로 두번째 골을 넣을 수 있었는데 판정이 영 미묘한지 그냥 위로 슝 ㅠㅠ 하지만 저 애매한 판정이 더 재미를 주는 경우가 많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이번엔 경험치를 줍니다. 칼때와는 다르게 승무원을 성장시킬 수 있죠. 말이 필요합니까? 달릴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