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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 두개의 삶 (The Hell - Two Kind Of Life, 2003)
난 5일이라는 시간이 내 인생을 정리하기엔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젠 더 이상 정리할 것도 남지 않았다. 내가 살아온 시간들이 이렇게 허무한 걸까.. 도망치자고, 두려움 속에 살더라도 내 피부로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과 입으로 이야기하고 울고 싸우고 그러는 것이 진정 행복이 아닐까?... 욕망은.. 이렇게 작은 생각에서 시작해서.. 점점 나를 지배하기 시작한다.. 연상호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천국이든 지옥이든... 살아있는 자에게 있어 어쨌든 죽음은 괴로운 것이다.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 쉬이 잠자리에 들 수가 없다...지금 나는 이렇게 숨쉬고 생각하고 기억하는데...이런 나의 존재가 언젠가 반드시 소멸한다는 사실만큼 소름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