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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감상)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을 봤다. 김냉면 어린이와 함께 봤는데,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었다. 스토리가 재미있었나? 그런 아닌 것 같고, 내 경우는 저 설정은 현실의 어느 나라를 모티브로 했을까? 를 궁금해하면서 흥미롭게 봤다. (스포는 그다지 없음) 다섯 개의 나라가 나오는데 그냥 느낌적 느낌으로는 그렇다. 심장의 땅(Heart) - 태국. 똠양꿍을 먹고, 태국식 옷을 입고 있다. 발톱의 땅(Talon) - 베트남과 홍콩의 중간쯤? 불이 환한 야시장, 유교권의 느낌이 나는 복식, 악명높은 소매치기(...)... 척추의 땅(Spine) - 여긴 좀 뜬금없지만 몽골이나 중국 북방민족 느낌. 털가죽옷이며, 앞뒤로 두꺼운 덩치 같은 것들. 꼬리의 땅(Tail) - 인도네시아 원주민 느낌. 어금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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