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토요일이군요(+애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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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토요일이군요(+애니 잡담)

어느새 토요일이군요(+애니 잡담)

이런 느낌으로 그려지니 평범한 일상물 같아서 뭔가 좋다.. 시논까지 있다니. 그리고 리즈벳과 시리카의 리얼모습까지.. 1. 어느새 또 잉여로운 1주일이 지나고 토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아, 주말 싫다(...). 주말이 이렇게 싫어질 줄 몰랐네요. 게다가 야간 알바를 3달이나 하고 나니 밤낮의 흐름이 엉망진창입니다. 분명히 오늘 밤새려고 어제 낮잠 5시간이나 자고 밤샐 준비를 했었는데, 저녁 나절에 누워서 책 보다가 졸려서 좀만 자야지 하고 잤더니 또 9시간이나 자고 말았습니다(...이건 이미 알바의 문제가 아니라 제 문제 같기도 하지만). 뭐 하는게 있다고 이렇게 동면하는 곰처럼 죽어라 잠만 자는지 저도 모를 정도네요. 하여간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10월까진 해달라고 하고..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