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오브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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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크루즈 아저씨의 요즘 영화 보는 눈이 그닥 좋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덤으로 원작이 라노베라길래(라노베 스타일 별로 안 좋아함) 극장에선 안 보고 있었다가 심심해서 봤는데.......어........내가 이걸 왜 극장에서 안 봤을까...후회가 되었습니다...ㅠㅠ 늘상 삐쩍 마르고 눈 커다란 10대 소녀들이 군인이라고 나오는 그 괴리감을 견디지 못했었는데, 헐리우드 식으로 리메이크하면서 팔 근육이 튼실하고 척 봐도 군에서 꽤나 잔뼈 굵은 것 같은 강한 여전사가 나와주니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어서 감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주인공 리타 역할의 에밀리 블런트씨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조연으로 처음 보았을때 설마 이런 액션 영화의 여전사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사람 일 참 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