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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챠임3-바인드 시커-를 하면서 느낀것....
바인드(封神)은 왠지 페르소나인듯한 느낌이;;; 주요등장인물별로 전용 바인드가 하나씩 딸려있고;; 적들의 바인드를 무찌르고 그 바인드를 서브슬롯에 껴서 스킬+스탯업;; 거기에 겜은 무지 평범한 턴제 RPG.... 그냥 전략이고 뭐도 없이 퀘스트로 렙업해서 스토리던전에서 속성맞춰서 치기만 하면 겜 클리어가능... 앨리스 소프트 게임 치고 이리 쉬운것이 있었던가.... 스토리도 그냥저냥인듯... 20대 후반 현역 모험가인 주인공 카이토스가 던전에서 만난 로브의 여자에게 키스를 받고 10대 후반으로 젊어짐;; 그후에 전 여친이 선생을 하고있는 모험가 학교에 다니게 되고 그곳에서 바인드 사건이 일어나자 그곳에 나타난 로브여자인 히로인 리리암에게서 바인드 마스터로 인정받아서 흩어진 페르소나(x)포켓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