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낙스 사장 준강제추행 혐의로 체포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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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낙스 사장 준강제추행 혐의로 체포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12월 5일

지난 10월 가이낙스 사장으로 취임한 마키 토모히로가 준강제추행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지난 2월 6일부터 23일까지 자신의 맨션에서 10대 후반 여성에게 4회에 걸쳐 '연예인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대비한 훈련'이라며 상반신 알몸을 촬영하고 '다리가 부었으니 마사지로 풀어주는게 좋다'라며 다리를 어루만지는 등의 전형적인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데 어디까지나 부탁 받고 찍은 사진이라며 범행을 완강하게 부정중이라고 합니다. 정황상 성추행당한 여성은 그가 설립한 성우 육성 회사의 연습생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