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통시장 계산시장에서 인천이음 장보기로 적립받고 배달&택배 주문하는 방법
Post
원문 보기 →
인천 전통시장 계산시장에서 인천이음 장보기로 적립받고 배달&택배 주문하는 방법
인천 전통시장 계산시장에서 인천이음 장보기 캐시백 적립+택배 주문 후기 인천 시민은 모르면 손해라고 할 만큼 캐시백 혜택이 큰 인천이음 카드. 우리 집은 남편과 각각 한 개씩 1가정 2이음카드를 사용할 정도로 애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음카드는 전용 어플을 통해 택시와 음식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인천이음 장보기를 통해 인천 전통시장에서 당일 배달과 택배로 장보기까지 가능하다. 인천이음 장보기 온라인으로 주문해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에는 32,500원어치의 장을 봤더니 1,625원 캐시백 적립이 되더니 추가로 다시 한번 650원이 적립됐다. 캐시백은 월 할인한도는 1인 30만 원까지 가능하고 가맹점 매출액과.......
Related Posts
3 posts
인천 재래시장 나들이 석남동 강남시장
Incheon 인천 재래시장 나들이 석남동 강남시장 글 사진 @vivid dream 시장 구경 좋아하는 남푠이랑 가볍게 다녀왔던 인천 강남시장 인천 강남시장 재래시장 전통시장 구경하는걸 좋아하는 남푠 인천대공원으로 운동 가던 날 먹거리, 볼거리 찾아 갔던 곳이 강남시장이다. 강남시장이라고 해서 서울 강남에 있는줄 알았더니만 인천 석남동에 있는 재래시장이더라. 시끌벅적 활기찬 분위기가 좋다며 남푠은 재래시장을 자주 찾는편이다. 장날이면 땡큐~ 볼거리도 풍부하지만 먹거리도 풍성하니까. 인천은 주거지가 아니다 보니 재래시장 정보도 없구 새벽 운동을 하고 든든하게 국밥이라도 한그릇 하고 싶다며 시장을 찾았던 길 인천에 위치하고 있.......
![[2025.11.23 * 4/4, 시상식] 인천 유나이티드 vs 충북 청주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R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5006401-18.png)
[2025.11.23 * 4/4, 시상식] 인천 유나이티드 vs 충북 청주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R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
하나은행 K리그2 2025의 주인공. 인천 유나이티드를 위한 시상대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곳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에 이런 시상대가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비록 2부리그이지만 드디어 우승 트로피를 가지게 된 인천 유나이티드입니다. 인천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내년 K리그1에 출전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K리그2에 참여하는 14개 팀 중 단 1개 팀만이 K리그1으로 가는 다이렉트 승격 티켓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대업을 달성한 인천 유나이티드이고 그 중심에는 바로 윤정환 감독이 있었습니다. 지난 시즌에 K리그1에서 강원 FC를 이끌고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K리그1 감독상을 수상한.......
![[2025.03.01 * 1/3, 경기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인천 *수인선 더비/링티 X K리그 엠버서더 3기*](https://img.zoomtrend.com/2025/03/04/615fd166-00d9-5c46-b366-48362cce18b6.jpg)
[2025.03.01 * 1/3, 경기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인천 *수인선 더비/링티 X K리그 엠버서더 3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이번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홈 경기의 2025 시즌 첫 직관을 하러갑니다. 특히 이번 시즌의 직관은 오렌지군이 '링티 X K리그 앰버서더'에 선정되면서 링티와 함께 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경기 중에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면서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일단 이번에는 링티 레몬맛 하나 들고 축구 여행을 시작합니다. ^^ 지난 2024년 11월 10일 이었습니다. 이날 인천 유나이티드는 대전 하나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구단 역사상 최초의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습니다. 이때만 해도 당시 고개를 숙이고 있던 많은 선수들이 구단을 떠날 것으로 예상이 됐고 결국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