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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두 리메이크작의 엇갈린 운명을 보며...
우주전함 야마토 2199 중간에 작붕이 좀 있긴 했지만 공들인 작화, 특히 메카닉과 여캐 묘사는 그야말로 일본애니의 정점. (........) 이야기도 짧은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그대로 살았음. 어떤 의미에서는 클래식함의 승리? 반다이가 작정하고 내놓은 고퀄리티 프라로 프라도 잘팔림.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작붕작붕작붕.... 나으 클로스는 그렇지 않아! 골드세인트들도 그렇지 않아! 도대체 이야기가 뭐야? 클로스 시리즈?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과연 이번 세일러문 크리스탈은 저 둘중 어느쪽의 길로 나아갈 것인가? 그런데 반다이가 신상이라고 내놓는 제품군들이 불안불안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