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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바르셀로나에 6박7일간 머문다고 했을 때 다들 정말 덥다... 너무 오래 있는거 아니냐 했는데... 관광이 아니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시간들이였다. 하루 종일 해변에 앉아 지중해를 느껴 보기도 하고 가우디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기도 하고 피카소의 발자취를 따라 4cats에도 가보고 여행전문서점 ALTAIR에도 들렀다. 한국을 소개하는 책이 없어서 아쉽다 ㅠㅠ 보케리아 시장에서 먹은 연어 스테이크... 여행중 먹은 NO.1 요리다... 유명하다는 빠에야 맛집 3곳 모두 순례(?)하고 ㅠㅠ 에스파냐 광장에서 분수쇼도 관람하고... 바르셀로나 근교 몬세라토에도 다녀왔다. 몬세라토는 그동안의 여행지와는 다르게 바위산이라서 색다르다. 검은 성모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