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201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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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적다 (2011, 일본)

나는 친구가 적다 (2011, 일본)

슈타인즈 게이츠를 보고 나서좀 더 가벼운 학원물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애니를 광적으로 좋아해서 일년 내내 그거 보다가중요한 시험을 두번이나 놓친 친구녀석에게 추천을 받아서 본 작품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굿모닝 티쳐였을만치나는 학원물을 좋아하는 편이다.초-중학교때는 고등학교에 대한 동경이라고 생각했는데커서도 좋은걸 보니 취향인가보다. ... 그런데, 이 애니는 학원물이긴 한데...뭔가 좀 낚인 경향이 짙다.(서로 핸드폰에 전화번호 처음 등록했다고 자랑하는...) 학원물 + NHK에 어서오세요같은 히키코모리류일줄 알았건만.. (휴대전화로 문자 보내놓고 감동하는 요조라.그렇다. 이렇게 문자 할 친구조차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 그런데 이 애니...성인물은 아니라고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