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순양함과 게임밸런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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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순양함과 게임밸런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8년 12월 11일

구축함 벅(1600톤), 전함 위스콘신(52000톤)과 중순양함 세인트폴(14500톤),1952년, 한국전쟁 이차세계대전 해전을 설정으로 다루는 게임들이 늘어나면서 밸런스 문제가 드러나곤 하는데, 종종 함급에서 애매한 위치에 있는 함선들이 보이곤 하죠. 특히 중순양함이 그런데, 이차대전 기준으로 가장 광범위한 활용성을 보인 멀티플레이어 함급이지만, 실제로 게임에서는 배치가 매우 애매하거든요. 다른 순양함보다는 너무 덩치가 매우 큰데다, 그렇다고 화력이 전함만큼 좋은 것도 아닌, 매우 애매한 위치죠. 보통 각 함급들이 가지는 포지션이라는게 탐색, 호위, 대공, 탱커, 강습등등이 있지만, 구축함-순양함-전함등등이 커버가 가능하다보니 그 사이에 있는 함급들이 애매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중순양함의 기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