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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39화. 소행성폭렬](https://img.zoomtrend.com/2017/10/17/f0033623_59e45c0c0e44d.jpg)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39화. 소행성폭렬
드디어 흰수염은 큰 짐을 덜고... 돌쇠네의 걱정과 달리 윌게임은 무사합니다.하지만 마히로들이 싸돌아다니는 터라 아직 안심할 순 없는 상황이죠. "곧 적 기계인형이 개미때 같이 몰려올지도..."둘째 아씨도 짬밥을 하루 이틀 먹은 게 아니다 보니 다음에 일어날 상황을 충분히 예측하죠. 하지만 깅가남 부대의 대응이 그리 민첩하지 못합니다.미슬토의 파편 때문에 전함과 MS가 따로 놀지요. "(함장) 지금 미슬토에서 나온 적기를 추적 중입니다." "제법 실력 있는 놈들이군. 그렇지 않으면 재미 없지만... ㅋㅋ"돼지는 한바탕 더 싸울 수 있게 된 게 신날 뿐입니다.그 사이 김가는 하리 속을 긁고 있지요. "미슬토가 저 지경이 된 걸 보면 디아나의 마음이 어떨까?"해석 - 니가 데려온 ㄴ 가짜인 거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