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줘
Post
원문 보기 →
좋아해줘
최지우 스카프 속에 뭐게요~~?? ㅎㅎ 어딘지 모르게 ... 좀 올드합니다...(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당연) 주인공 간의 관계가 그런가... 시대를 반영하여 SNS가 관계의 시작이라고 설명하고 있음에도... 뭐랄까... 진부해 보입니다...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뻔하다는 말 정도... 지켜보고 도와주다 사랑에 빠지는 김주혁-최지우 커플이 뭔가 중심을 잡아주지 못하면서... 스토리 로서의 로맨스 영화보다는 그냥 기분 좋은 단막극을 보는 듯한... 뻔하게 해결이 예상되는 수준의 갈등이어서 그런 것 아니었나.. 물론 기대가 크지 않았으니... 생각보다 볼만했다고 평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정확히 뭐가 볼만했냐고 물어보면 또 딱히 할 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