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장 다이모스] 11화. 사랑과 배신의 발라드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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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장 다이모스] 11화. 사랑과 배신의 발라드

[졸장 다이모스] 11화. 사랑과 배신의 발라드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9월 29일

사실 이번 화의 제목은 가 적절합니다. 리히텔은 다이모스와의 전투를 복습 중입니다. "우주 제에에이이일의 밤성의 과학력으로 당해낼 수 없다니!" "내가 연패하는 건 그 때문이라니깐요. 로봇을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니가 못만들어서 지고 있는 거 맞음. 더 이상 상대를 가볍게 보지 않기로 결심한 리히텔입니다. 자, 이제 밤성의 명예를 건 첩보작전을 보도록 하지요. 다이모빅에 누군가 최첨단(?) 스포츠카를 몰고 왔습니다. "(경비) 이봐요, 아가씨 잠깐!" 내린 사람은 명품으로 도배한 된장, 아니 미소녀(味噌女).美少女와는 다르다 美少女와는! "여긴 1급 군사시설인데요." "뭐냐, 이 막장 보안 체제는!!!신분증 검사 조차도 안 하는 건가!!!밤성